‘외로워서’ 담배 피운다고?…흡연자, 2년 뒤 외로움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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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럽 15개국 5만여 명(평균 연령 67세, 조사 시작 시점 22%가 흡연자)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조사 시작 시점과 2년 후 시점 모두 평균 외로움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성별·정신건강 상태 등을 보정해도 이 경향은 유지됐으며, 연구팀은 흡연으로 인한 신체활동 감소나 금연 확산에 따른 사회적 위축을 가능한 이유로 제시했지만 인과관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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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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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연구에서 상관관계를 본 것으로, 신체활동 감소나 사회적 환경 변화 등 다른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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