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탓에 발목 아픈 줄"…다리 절단한 22세男, 뼈에 10cm 종양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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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의 22세 남성이 철인3종 경기를 준비하다 생긴 발목 통증을 운동 부상으로 여겼으나, 이후 엑스레이와 MRI, 조직검사를 거쳐 뼈암인 골육종(약 10㎝ 종양)으로 진단받고 항암치료 후 오른쪽 정강이 아래를 절단했다. 국내 통계로는 2023년 골육종 신규 발생이 168건으로 전체 뼈·관절연골 악성종양의 37.7%를 차지하며, 주로 청소년과 젊은 성인의 무릎 주변 뼈 등에 발생한다고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 개인의 사례와 골육종 일반 정보를 함께 전한 기사로, 발목·뼈 통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 골육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희귀한 사례임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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