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건너뛰고 모바일로 갔듯"…강대희 회장이 꿈꾸는 아시아 의료 '퀀텀 점프'
01
요약
강대희 아시아원격의료학회(ATS) 회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ATS 2026' 학술대회를 앞두고, 경제성장 속도를 의료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아시아 각국에 원격의료가 '퀀텀 점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 코로나19 당시 한국원격의료학회 설립을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인도네시아·베트남·일본 의료진과 함께 ATS를 창립했고, 이번 학술대회에는 베트남 현지 의료인 6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학회장 인터뷰를 통해 원격의료 확산 움직임과 그 배경을 소개하는 소식 기사로, 원격의료의 임상적 효과나 안전성을 검증한 연구 결과를 다룬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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