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책·제도

응급실 없던 7년⋯문 연 지 열하루째 일요일, 26명이 몰렸다

코메디닷컴2026-10-22
01

요약

울산 울주군 남부권은 약 7년간 급성기병원 없이 지내다, 9월 4일 군이 세우고 부산 온그룹의료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울주병원이 문을 열었다. 10월 1~14일 응급실에는 하루 평균 11.9명, 총 166명이 찾았고 외래와 건강검진 건수도 9월 대비 크게 늘었으며, 입원 환자는 정형외과·소화기내과가 전체의 67.1%를 차지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병원은 개원 초기 3년간 운영 적자 전체를, 이후 2년은 공공 응급의료 부문 적자만 군에서 보전받는 구조로, 올여름 비슷한 하루 평균 환자 수의 경북 칠곡 병원 응급실이 적자로 문을 닫은 사례와 대비된다. 기사는 공공 보전이 줄어드는 3년 뒤를 분수령으로 보고 있어, 현재의 환자 수 증가가 장기적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