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쉬고 싶은데”…손주 맡긴 딸, 50-60대 엄마의 심정은?
01
요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55~74세 조부모 1063명은 주 평균 26.8시간 손주를 돌봤고, 이 중 53.3%는 원치 않지만 자녀 부탁으로 돌봄을 맡았으며 48%는 아무런 대가도 받지 못했다. 돌봄 이후 육체 피로(73.7%), 스트레스(60.4%), 기존 허리·무릎 통증 악화(47.8%) 응답이 높게 나타났고, 경상북도처럼 손주 돌봄을 급여를 지급하는 공식 돌봄으로 인정한 지자체 사례를 들어 정부·국회·지자체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에 제시된 수치는 특정 조사(조부모 1063명)와 한 지자체 사례에 근거한 것으로, 전국 조부모 돌봄 실태 전체를 대표하는 통계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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