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혈액검사 혈색소 수치, 치매 발생 위험과 연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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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김현수 교수 연구팀이 국내 성인 31만6542명을 최대 1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혈색소 수치가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사람에게서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발표됐으며 독일 뮌헨에서 열린 제39회 유럽신경정신약물학회(ECNP)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대규모 추적 관찰 연구로 혈색소 수치와 치매 위험 간의 연관성을 보여준 것이며, 혈색소 이상이 치매를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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