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매일 바르면 피부 노화 덜 진행…연구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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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세수 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는 습관을 소개했다. 호주 퀸즐랜드대 등 연구진이 55세 미만 성인 903명을 약 4년 반 관찰한 결과,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른 집단이 가끔 바른 집단보다 피부 노화가 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습 성분인 꿀도 소규모 임상연구에서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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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호주 연구는 수년간의 관찰 결과이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른 사람들의 다른 생활습관 차이까지는 구분하기 어렵고, 꿀 보습 효과도 24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시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일반화에는 한계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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