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국 90% 가입' 바로팜, IPO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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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국 약국 2만4787곳(전체의 90% 이상)이 가입한 의약품 주문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매출은 2023년 116억원에서 지난해 967억원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 매출 69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공모로 확보할 자금은 AI 기반 약국 업무 자동화, 의약품 생산시설 확충, 자체 브랜드 해외 진출 등에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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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매출·이익 목표치와 공모가 범위는 회사 측이 밝힌 계획과 희망 수치로, 실제 상장 결과나 향후 실적과는 달라질 수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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