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이노베이션, 일본 마루호로부터 GI-301 기술료 350만달러 수령 예정
01
요약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일본 마루호와 체결한 GI-301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마루호가 일본 내 임상 2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진행하며 마일스톤을 달성해 350만달러(약 46억원)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GI-301은 알레르기 치료제로, 2023년 10월 체결된 기술이전계약에 따라 마루호가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갖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향후 임상시험·허가·상업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계약이 종료될 수 있으며, 그 경우에도 회사가 이미 받은 마일스톤 기술료를 반환할 의무는 없다고 명시된 점은 공시 내용 그대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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