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대부분 증상 없고 경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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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창원시 한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 등 14명이 C형간염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질병관리청과 경상남도가 예방 조치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감염자 대부분은 증상이 없고 중증 합병증 사례는 아직 없으며,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아 투석 기록·의료진 동선·환경검체 등을 조사하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진행 중인 역학조사 사안이라, 원인이나 책임 소재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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