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들어온 흡연자 몸냄새, 왜 본인만 모를까
01
요약
질병관리청의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담배 제품 현재 사용률은 남자 36.3%, 여자 8.6%였으며, 일반담배 흡연율은 남자 28.0%(전년 대비 0.5%p 감소), 여자 5.5%(1.3%p 증가)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 20대와 여자 20·30대에서 담배제품 사용률이 늘었으며, 기사는 간접흡연 피해와 함께 흡연자 몸·옷에 배는 냄새를 본인은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을 다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흡연율 변화는 통계청 조사 수치이지만, 냄새 인지와 관련된 서술은 통계가 아니라 일반적 설명이므로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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