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AI 시대, 보안·네트워크 조직 한 팀 돼야"
요약
황성규 시스코코리아 보안사업 총괄 상무는 13일 서울 강남구 시스코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AI 시대의 사이버보안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보안 솔루션·기술보다 조직 간 협업 단절을 꼽았다. 보안·네트워크·IT 조직이 서로 다른 화면을 보고 책임과 권한이 나뉘어 있으면 공격 흔적을 찾고도 대응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더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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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7곳이 경기 성남에서 열린 '이스라엘-한국 사이버보안 포럼 2026'에 참가해 국가 사이버 방어, AI 에이전트 보안, 양자안전 통신, 클라우드 보안, 아이덴티티 보안 등 기술을 소개했다. 드림은 정부용 소버린 AI와 스스로 취약점을 찾는 에이전트형 보안 도구 …
LG유플러스가 서울여자대학교와 개인정보보호·AI·데이터 분야 공동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서울여대 '이노베이션 존'을 거점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데이터 활용 가치를 높이는 가명정보 결합·분석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서울여대 석·박사 인력 양성 사업에도 …
오픈AI가 댄 드리스콜 전 미국 육군 장관을 신설 직책인 '국가안보 현대화 담당 수석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드리스콜은 경영진과 외부 협력사에 AI를 국가안보·사이버 보안에 활용할 방안을 자문하며 정부·산업계·학계·동맹국 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제26대 육군 장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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