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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실적 전망 부진에 시간외 21% 폭락

IT조선·2026-10-29

요약

인텔 주가가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4분기 실적 전망에 시간외거래에서 약 21% 급락했다. 29일 뉴욕 증시에서 인텔은 정규장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62% 내린 92.07달러에 마감했고, 정규장 마감 후 내놓은 4분기 매출 전망은 150억~160억달러로 월가 기대치를 밑돌았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는 늘었지만, PC 시장 부진과 메모리 반도체 부족에 따른 비용 상승이 실적 회복에 제동을 걸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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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 증가만으로는 PC 사업 부진과 메모리 비용 상승 부담을 상쇄하지 못했다는 점이 이번 실적 전망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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