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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카카오, 1500억원 자사주 소각…분할 주총 한 달 연기

블로터·2026-11-05

요약

카카오가 AI 사업과 투자·계열사 관리를 분리하는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하며 1500억원 규모(515만4639주)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원래는 분할 후 존속법인인 카카오X가 3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소각할 계획이었으나, 이 중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을 분할 전 카카오 주식으로 먼저 매입·소각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에 맞춰 인적분할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일정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연기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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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 분리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주주 환원 계획과 일정이 함께 조정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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