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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AI로 사고 위험 예측하는 '케이세이퍼' 국도 전 구간 확대

전자신문 IT·2026-09-06

요약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예방 솔루션 '케이세이퍼(K-Safer)'를 9월 7일부터 전국 일반국도 1만4220㎞ 전 구간으로 확대 시행한다. 기존에는 5900㎞ 구간에만 적용됐으나, 이번 확대로 전국 5개 지방국토관리청 관할 및 연계 도로 전체가 대상이 된다. AI가 도로를 분석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미리 찾아내고 맞춤형 개선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도로 안전관리 방식이 사고 발생 이후 개선하는 방식에서 사고 발생 전 예방하는 방식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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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위험 구간에서 사고가 난 뒤에야 개선책을 마련하던 방식이 이번 확대로 사고 전 예측·예방 체계로 바뀌는 셈이며, 적용 범위가 절반 수준에서 전체 국도로 넓어진 만큼 관리 대상 도로 규모도 그만큼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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