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변호사 절반 이상 AI 사용, 수임료 인하는 미미
요약
호주 빅토리아주 변호사 대상 조사에서 55%가 업무에 AI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1년 전 37%에서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AI 도입으로 수임료를 낮췄다고 답한 변호사는 4분의 1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쳐, 기대만큼 효율성 향상이 수수료 인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또한 일부 의뢰인이 챗봇에게 먼저 법률 자문을 구하면서, 변호사들이 그 과정에서 생긴 오류를 바로잡아야 하는 추가 업무 부담이 생겼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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