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사라지는 것은 '경청'하는 능력
요약
호주 작가 Shirleene Robinson은 AI가 문화에 끼치는 손실 중 글쓰기 능력보다 경청 능력 상실이 더 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다른 견해를 듣고 타인의 세계로 들어가는 경청이 인간성에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호주인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하루 평균 338개의 음성 단어를 덜 사용하게 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1인당 12만 개의 음성 단어가 줄어든 것과 같다. 필자는 AI 도구와 챗봇이 빠른 응답과 이른바 '공감형' 경청을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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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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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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