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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KAI, 창립 후 첫 매출 5조 돌파 전망…KF-21 개발 종결

테크42·2026-09-22

요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26년 매출 목표를 창립 후 처음으로 5조원을 넘는 5조7306억원으로 잡았다. 이는 전년 대비 58.1% 늘어난 수치다. 국산 전투기 KF-21은 2026년 7월 29일 체계개발이 종결되고 전투용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9월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된다. FA-50은 폴란드·말레이시아에 이어 필리핀과 후속 지원 계약을 맺었고,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 등과 KF-21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이다. KAI는 위성·우주발사체 사업과 함께 AI, 무인기, 유·무인 복합체계(MUM-T)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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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완제기 수출 뒤에 정비·부품 등 후속 지원 시장이 항공기 값의 2~5배에 달한다는 업계 설명처럼, 수출-지원-재수출 구조가 자리잡은 점이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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