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창립 후 첫 매출 5조 돌파 전망…KF-21 개발 종결
요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26년 매출 목표를 창립 후 처음으로 5조원을 넘는 5조7306억원으로 잡았다. 이는 전년 대비 58.1% 늘어난 수치다. 국산 전투기 KF-21은 2026년 7월 29일 체계개발이 종결되고 전투용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9월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된다. FA-50은 폴란드·말레이시아에 이어 필리핀과 후속 지원 계약을 맺었고,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 등과 KF-21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이다. KAI는 위성·우주발사체 사업과 함께 AI, 무인기, 유·무인 복합체계(MUM-T)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이 한화의 경영참여에 반대하며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조합원 1300여명이 참여한 3차 상경투�, 투쟁을 벌였다. 노조는 수출입은행이 추진 중인 18억원 규모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의 발주 경위와 내용을 공개하고 KAI 지분 유지 방침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연암공과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항공우주 중소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전환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협력사 42개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인난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업무 효율과 수주 경쟁력 향상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KA…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화그룹의 KAI 지분 확대가 쟁점이 됐다.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지분 26.41%)의 황기연 행장은 KAI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김종출 KAI 사장은 한화가 경영권을 확보하면 독과점 문제로 항공우주산업 경쟁 체제와 생태계가 위축될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28KAI, 멕시코 항공우주업계와 협력 MOU 체결전자신문 SW
- 2026-10-20수은 18억 항공우주 용역, KAI 민영화 의혹 부인블로터
- 2026-10-14한화, KAI 2대주주 등극…국책은행 지분매각 쟁점블로터
- 2026-10-08KAI, KF-21 양산 앞두고 조달창구 다각화블로터
- 2026-09-30KAI, 2040년 항공우주 플랫폼 글로벌 빅4 비전 제시전자신문 SW
- 2026-09-04코난테크놀로지, KAI와 항공우주 AI 기술교류회 개최AI타임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위즈진, 통합형 로봇 액추에이터로 600kg 물류로봇 공개ZDNet Korea · 2026-11-04
- 디에스앤지, ISO 14001·45001 인증 추가 취득ZDNet Korea · 2026-11-04
- 현대제철, 사내 생성AI 플랫폼 '스틸-X' 가동AI타임스 · 2026-11-04
- 빅스데이터, AI 기업 의사결정 지원 시장 공략전자신문 SW · 2026-11-04
- 몽고DB, 나라장터 등록…공공 AI 데이터 시장 공략ZDNet Korea · 2026-11-04
- 고삼석 교수 "K콘텐츠와 AI, 하나의 국가전략으로"ZDNet Korea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