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교수, ERC 시너지 그랜트 선정…50억원 배정
요약
KAIST는 장경인 기계공학과 교수가 공동 연구책임자로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단의 '뉴로에토프림' 과제가 유럽연구위원회(ERC)의 '시너지 그랜트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연구단은 원숭이 뇌를 관찰해 움직임을 관장하는 뇌 지도를 그리는 연구를 수행한다. 국내 대학 소속 연구자가 이 프로그램의 연구책임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KAIST에는 50억원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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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장경인 교수가 참여하는 국제 연구단 '뉴로에토프림'이 유럽연구위원회(ERC) '시너지 그랜트 2026'에 선정됐다. 이탈리아 파르마대, 산타나고등연구원, 스위스 EPFL과 함께 6년간 968만 유로를 지원받으며, 이 중 310만 유로가 KAIST에 배정된다. 연구단은 원숭이가…
국가슈퍼컴퓨터는 1988년 1호기(CRAY-2S) 도입 이후 연구 현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 1호기는 KAIST 등 대학 26곳, 정부기관·연구소 17곳, 기업 15곳이 활용했으며, 유전공학연구소(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는 이를 활용해 B형 간염 예방약과 항암제를 개발했다. 기아자동차…
더벤처스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애니브릿지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 애니브릿지는 더벤처스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했다. KAIST 박종세·권영진 교수가 공동 창업했으며 GPU·NPU·PIM 등 다양한 가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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