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소속감이 소수 의견 표현·수용 높인다는 연구 발표
요약
KAIST 이수진·정승원 기술경영학부 교수팀이 캐나다 웨스턴대 아이비경영대학원 조이 키니아스 교수와 공동으로 조직 내 소속감과 소수 의견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구성원이 속한 집단을 안정적인 관계의 기반으로 느끼는 '안정그룹애착' 상태일 때 내부에서 다채로운 의견이 더 많이 개진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때 다른 구성원들도 이질적인 의견을 갈등 요소가 아니라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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