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ENA, AI로 콘텐츠·IP 사업 확장 추진
요약
김호상 KT ENA 대표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KT ENA를 채널을 보유한 콘텐츠 지식재산(IP) 사업자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AI를 콘텐츠 사업 전반에 도입해 혁신을 추진하고, 콘텐츠 IP를 오프라인 행사·커머스 등으로 확장해 2·3차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OTT와 유튜브 등으로 시청자가 이동하는 상황에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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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생성형 AI 이용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정책은 여전히 휴대전화 요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OTT와 AI가 일상적인 디지털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는데도 관련 지출은 통신비 정책 논의에서 다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OTT와 생성형 AI 이용이 빠르게 늘고 유료 구독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은 여전히 이동통신 요금에만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OTT 이용률은 2016년 35.0%에서 2025년 81.8%로 늘었다…
10월 1일 출범한 영화 전용 OTT '무비랩'은 인기 순위나 시청 기록 기반 알고리즘 추천 대신 사람이 직접 고른 작품을 소개한다. 독립·예술영화와 고전영화를 중심으로 주제별·감독별 컬렉션을 제공하며, 영화 매거진·독립영화 큐레이터·음악 큐레이터·독립서점 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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