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우스 · 국내
에이디테크놀로지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디자인하우스.

에이디테크놀로지 — 어떤 회사인가
공시(DART·SEC)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아래 출처에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디자인하우스 —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 공정에 맞게 마무리해 생산까지 넘기는 회사다. 팹리스의 설계(RTL)를 받아 배치배선 같은 뒷단 설계를 하고 테이프아웃까지 책임진다. 2002년 설립. 처음에는 TSMC의 협력사(VCA)였고, 2020년 삼성 파운드리의 공식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로 바꿨다. 두 파운드리를 모두 겪어 본 드문 디자인하우스다. 2023년 Arm의 Total Design 파트너로 선정됐다.
매출 구성 (연결, 2026년 상반기 820억 원)
매출의 90%가 설계 용역이다.
| 용역 분야 | 매출 | 비중 |
|---|---|---|
| HPC(고성능 컴퓨팅) | 297억 원 | 36% |
| AI | 173억 원 | 21% |
| 자동차 | 60억 원 | 7% |
| 빅데이터·모바일·기타 | 207억 원 | 25% |
2025년에는 자동차 용역 비중이 19%였는데 올해 상반기 7%로 줄고, HPC가 13% → 36%로 커졌다.
볼 것
- 삼성 파운드리와 함께 움직인다 — 삼성 선단 공정(2·4·5나노) 고객이 늘면 일이 늘고, 줄면 같이 준다.
- 「디자인하우스 수주」 기사를 읽을 때는 설계 용역인지, 칩 양산 공급(제품 매출)까지인지 구분한다.
출처
밸류체인 위치
팹리스의 설계를 파운드리 공정에 맞춰 구현해 넘긴다. 국내에 층이 두껍다.
| 분류 | 디자인하우스 |
|---|---|
| 세부 | — |
| 국가 | 한국국내 |
| 본사 | 경기 수원 |
| 주력 제품 | SoC 설계 서비스 |
| 상장 | 코스닥 · 종목코드 200710 |
| 법인 설립 | 2002년 (DART 기준 — 분할·합병으로 생긴 법인은 그 날짜) |
| 공시 | DART 공시 목록 → |
주요 고객·공급 관계는 적지 않았습니다. 업계에 도는 공급망 추정은 근거를 대기 어렵고, 틀리면 그 회사에 실질적인 피해가 됩니다. 공개적으로 확인된 것만 채웁니다. 상장 정보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서 가져옵니다. 재무는 아직 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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