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베라 CPU, 오라클 OCI서 단독 가동 — 제온 대비 대역폭 우위

엔비디아와 오라클은 오라클 AI 월드에서 베라 루빈 NVL72 랙과 베라 CPU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슈퍼클러스터에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특징은 베라 CPU의 단독 인스턴스 제공으로,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자사 CPU만 독립적으로 공급하는 첫 사례다. 톰스하드웨어가 별도로 진행한 자체 테스트(OCI 인프라는 아님)에서 베라는 듀얼 인텔 제온 6980P 시스템 대비 스트림 벤치마크 메모리 대역폭에서 두 배 이상의 성능을 보였고, 파이썬 및 SQLite 데이터베이스 쿼리 성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오라클은 이와 함께 8개의 루빈 GPU를 묶은 HGX NVL8 인스턴스도 제공하며, 이는 4TB DDR5 메모리를 갖춘 듀얼 64코어 인텔 제온 6 호스트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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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Standalone Nvidia Vera CPUs land in Oracle Cloud's multi-gigawatt deployment — our independent benchmarking of a local server reveals Vera's massive memory bandwidth lead over dual Xeon 6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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