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1월 6일

광운대 2027 로보페스트 서울 개최, 국회·노원구·교육청 지원 약속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는 2027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운대 캠퍼스에서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6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9일 광운스퀘어에서 열린 'AI·로봇 미래교육 비전 선포식'에는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우원식·김용태·김남준 국회의원은 각각 국가적 행사로의 뒷받침, 동문 의원들과의 협력,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한 예산·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행정적 지원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광운대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시·재단 차원의 지원을,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산업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광운대는 이날 '사람을 키우는 AI로봇 대학, 세계로 나아가는 로봇 광운'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피지컬 AI 인재양성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확인할 것

국회의원 3인, 노원구청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관광재단, 기업 대표까지 각계가 입법·예산·행정·산업 지원을 약속한 것은 이번 대회가 광운대 단독 행사가 아니라 다자간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는 근거다. 같은 선포식에서 광운대가 발표한 '피지컬 AI 인재양성' 등 3대 전략은 로보페스트 개최와 맞물려 있다.

숫자로 보기

선포식 참석 인사400여 명
대회 개최 기간2027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참가 예상 규모60여 개국 1만여 명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로보페스트광운대AI·로봇노원구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