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 보훈대상자 대입전형 2586명, 의대는 5개교 18명
주요22개대 대부분이 기회균형·고른기회 전형으로 5·18민주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를 선발하며, 2028학년 관련 전형 모집인원은 2586명으로 2027학년 2570명보다 늘었다. 의대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연세대(미래)·가톨릭관동대 5개교가 보훈대상자 전형을 운영하며 2028학년 모집인원은 18명으로, 한양대가 고른기회 의예과 배정을 빼면서 2027학년 6개교 20명에서 줄었다. 세부적으로 서울대 기회균형특별전형(사회통합) 의학과 7명, 고대 고른기회 의학과 5명, 연대 기회균형 의예과 3명, 연대(미래) 기회균형 의예과 2명, 가톨릭관동대 기회균형 의예과 1명이다. 서울대·고대·연대·한대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았고, 연대(미래)와 가톨릭관동대는 수능최저를 적용했으며 가톨릭관동대는 2027학년 3개 영역 등급합 5 이내를 요구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 본인·자녀를 별도 자격으로 선발하는 전형도 있어 시립대 사회공헌/통합 46명, 아주대 고른기회2 57명, 이대 사회기여자 16명, 연대(미래) 사회통합 52명(의예과 4명 포함), 전남대 사회다양성 52명이 2028학년 모집인원이다. 다문화가정 자녀가 수능최저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은 주요22개대 중 11개교가 운영하며 전체 모집인원이 2027학년 473명에서 2028학년 479명으로 늘었고, 고대는 의학과 1명을 다문화전형으로 선발한다. 북한이탈주민 자격으로 의대에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2028학년 기준 서울대·연대·고대·가톨릭대·아주대·연대(미래)·가톨릭관동대·을지대 8개교로 확인됐다.
확인할 것
의대 보훈대상자 전형이 2027학년 6개교 20명에서 2028학년 5개교 18명으로 줄어든 건 한양대가 고른기회 의예과 배정을 뺐기 때문으로, 보훈 문호가 법률이 아니라 대학별 재량에 따라 해마다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같은 기사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전형 모집인원도 2027학년 473명에서 2028학년 479명으로 늘어, 보훈대상자 전형(2570명→2586명)과 같은 증가 방향을 보였다.
숫자로 보기
| 5·18민주유공자 지원가능 전형 모집인원(2028학년) | 2586명 | 2027학년 2570명 |
|---|---|---|
| 보훈대상자 전형 의대 모집인원(2028학년) | 18명 | 2027학년 6개교 20명 |
| 서울대 기회균형특별전형(사회통합) 의학과 | 7명 | |
| 고대 고른기회 의학과 | 5명 | |
| 연대 기회균형 의예과 | 3명 | |
| 연대(미래) 기회균형 의예과 | 2명 | |
| 가톨릭관동대 기회균형 의예과 | 1명 | |
| 다문화가정 자녀 수능최저 없는 전형 전체 모집인원(2028학년) | 479명 | 2027학년 47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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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모집인원 →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기회균형전형의대다문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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