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027고입잣대] 과고 1인당 장학금 경남 ‘최다’.. 인천 한성 강원 전남 톱5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25학년 장학금 수혜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20개 과고 중 1인당 장학금이 가장 많은 곳은 경남으로 나타났다. 경남은 재학생 267명에게 총 2억310만원을 지급해 1인당 76만674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개교 평균 25만9962원의 2.9배다. 경남에 이어 인천 47만5490원, 한성 45만2380원, 강원 40만6134원, 전남 36만1697원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장학금 총액 기준으로는 경남이 유일하게 2억원을 넘겼고 한성 1억7100만원, 인천 9700만원, 전남 8246만7000원, 강원 6620만원, 충남 6045만원이 뒤를 이었다. 강원은 전년 2120만원에서 6620만원으로 총액이 3.1배 늘며 1인당 순위가 14위에서 4위로, 인천은 전년 4470만6470원에서 9700만원으로 2.2배 늘며 6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경남은 재학생 267명 중 11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수혜율 44.2%로 이 지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집계 대상은 영재학교를 제외한 2025학년 기준 20개 과고다.
확인할 것
공립인 경남이 학교 자체 재원이 아니라 외부 재단과 동문 네트워크 후원을 끌어와 장학금 총액 1위를 기록한 것은 학교의 대외 신뢰도와 후원 네트워크 수준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강원(3.1배)과 인천(2.2배)이 전년 대비 총액을 크게 늘려 순위가 급상승한 흐름은 경남의 2년 연속 1위 유지와 대비된다.
숫자로 보기
| 경남 1인당 장학금 | 76만674원 | 20개교 평균 25만9962원의 2.9배 |
|---|---|---|
| 경남 장학금 총액 | 2억310만원 | 재학생 267명 대상 |
| 경남 수혜율 | 44.2% | 118명/267명 |
| 인천 1인당 장학금 | 47만5490원 | 전년 순위 6위에서 2위로 상승 |
| 한성 1인당 장학금 | 45만2380원 | |
| 강원 1인당 장학금 | 40만6134원 | 전년 순위 14위에서 4위로 상승 |
| 전남 1인당 장학금 | 36만1697원 | |
| 한성 장학금 총액 | 1억7100만원 | 1억원 넘긴 2개교 중 하나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과학고장학금1인당 장학금수혜율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