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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능·평가한국대학신문2026년 11월 2일

서울 수능 고사장서 올해 스마트안경 단속 전담 요원 배치

[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서울 지역 고사장에 스마트안경 관련 부정행위 단속을 전담할 본부요원이 배치된다. 스마트안경을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되며, 스마트안경을 착용한 사실이 적발되면 이번 시험과 다음연도 1년간 응시 자격이 정지되므로 유의해야 한다.서울특별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 현황과 수험생 유의사항을 1일 발표했다.서울시교육청은 스마트안경 관련 부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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