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호텔관광경영학과, 창립 25주년 맞아 ‘2030 비전’ 선포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세종대 광개토관과 대양AI센터 빅베어레스토랑에서 기념행사·홈커밍데이를 열었다. 신구 총장, 동문, 재학생, 교수진,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두려움 없는 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의 축하 영상과 학과 발전 과정 영상이 상영됐고, 학과 출발부터 동문 공동체를 이어온 권익환 동문에게 코너스톤상이 수여됐다. 행사에서는 사람·기술·현장을 연결한다는 '2030 비전'을 선포하며 서비스 가치 존중, AI·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 산업 현장 연계, 새로운 진로·활동 기회 확대, 졸업 후 성장 지원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학과는 호텔경영·서비스경영·관광레저경영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난 6월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 현장학습도 진행했다. 동문들은 기수와 직업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들의 도전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확인할 것
6월 진행된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 현장학습은 이번에 선포된 2030 비전의 과제 중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와 같은 본문 안에서 이미 실행되고 있던 사례로 연결된다. 코너스톤상이 학과 출발부터 25년간 동문 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온 권익환 동문에게 수여된 점은, 이번 행사가 단순 회고가 아니라 동문 네트워크의 지속성 자체를 근거로 삼았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 학과 창립 연수 | 25주년 | |
|---|---|---|
| 선포된 비전 목표 연도 | 2030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세종사이버대호텔관광경영학과창립25주년2030비전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