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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27일

인제대 진례초 학생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 1일 대학 체험학습 운영

인제대 다이음센터는 10월 27일 진례초등학교 4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1일 대학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부민공익재단과 협력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약학관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첨단 실습 시설을 체험하며 보건의료 분야 진로를 탐색했다. 인제한국학연구원에서는 '김해와 우리'를 주제로 음식과 교류의 역사를 배우고 소반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인제대 필드하키팀의 송성태 여자하키 감독과 임봉혁 남자하키 감독의 지도로 스포츠 체험을 했다. 진례초 김선희 교감과 인제대 손은일 대외부총장은 각각 프로그램의 의미와 향후 협력 확대 계획을 밝혔다.

확인할 것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함께 참여한 구성은 다이음센터 프로그램이 다문화 통합을 목표로 기획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따르면 부민공익재단은 다이음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체험학습도 그 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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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 수19명진례초등학교 4학년
체험학습 일자10월 27일
송성태 감독 경력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제대 필드하키팀 여자하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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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다이음센터진례초등학교부민공익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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