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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30일

충남 앵커(ANCHOR), 교육부 연차점검 최고 등급… 인센티브 596억원 ‘전국 최대’

교육부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1차연도 연차점검에서 충남도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부여하고 전국 최대 규모인 596억 원의 인센티브를 책정했다. 충남은 지난해 사업계획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은 유일한 도 단위 지자체가 됐다. 교육부 기본 지원액 699억 원에 이번 인센티브를 더하면 충남이 올해 확보한 앵커 국비는 1,295억 원이다. 1차연도에는 충남형 계약학과에 도내 16개 대학 563명이 입학했고 지역기업 292곳이 참여했으며, 14개 시·군이 지방비 42억 원을 매칭해 32개 지역현안 해결 협약 과제를 추진했다. 신성장동력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에서는 기술이전 수입 17억1,300만 원을 기록하고 기술창업 기업 100개사가 나왔다. 충남도는 이번 인센티브를 충남형 계약학과 확대, 신규 공모사업, 대학별 성과에 따른 예산 차등 배분에 재투자할 계획이며 다음 달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부안을 확정한다. 충남도는 지난달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도 선정돼 단국대 주관으로 4년간 국비 540억 원을 받아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융합인재 2,6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전국 도 단위 지자체 가운데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은 곳이 충남뿐이라는 사실은 이번 596억 원 인센티브가 단발성 결과가 아니라 누적된 평가라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 나온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4년간 540억 원)도 충남 대학 연계 정책이 확장되는 흐름과 이어진다. 충남형 계약학과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라면 참여 16개 대학과 입학 연계 기업 목록을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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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차연도 인센티브596억 원전국 최대 규모, S등급
교육부 기본 지원액699억 원
올해 확보한 앵커 국비 총액1,295억 원기본 지원액+인센티브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국비540억 원4년간, 단국대 주관
충남형 계약학과 입학생563명도내 16개 대학, 지역기업 292곳 참여
기초지자체 매칭 지방비42억 원14개 시·군, 32개 협약 과제
기술이전 수입17억1,300만 원1차연도
초광역 사업 양성 목표 인재2,600명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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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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