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최종 선정…4년간 600억 지원
6개 모델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은 AI 기반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지역-대학-기업 연계형 인재양성이 정부 지원의 주요 기준이 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참여를 검토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단국대·건양대·아주대·계명대·유한대 5개 대학이 제공하는 세부 교육과정과 취업연계 방식을 확인하면 된다.
6개 모델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은 AI 기반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지역-대학-기업 연계형 인재양성이 정부 지원의 주요 기준이 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참여를 검토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단국대·건양대·아주대·계명대·유한대 5개 대학이 제공하는 세부 교육과정과 취업연계 방식을 확인하면 된다.
유한양행이 여성 질 건강 관리에 특화됐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엘레나'를 장 건강 영역까지 확대한 신제품 '엘레나 듀얼'을 시장에 내놨다. 한 캡슐 안에 질 건강용 UREX 프로바이오틱스와 장 건강용 BB-12 균주를 함께 담아 두 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UREX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 두 균주를 결합한 원료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질 건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비피더스균인 BB-12는 다수의 SCI급 논문과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한양행이 여성 건강 브랜드 '엘레나'의 신제품으로 질 건강과 장 건강 기능성을 함께 갖춘 프로바이오틱스 '엘레나 듀얼'을 시장에 내놨다. 이번 제품은 서로 다른 두 균주 조합을 하나의 캡슐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질 건강 관리를 위해 사용된 원료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를 결합한 UREX 프로바이오틱스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성 질 내 유산균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받았다.…
유한양행이 여성 질 건강과 장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복합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엘레나 듀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질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유렉스(UREX)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피더스 계열 장 건강 유산균 BB-12 프로바이오틱스를 단일 캡슐에 배합했다. 유한양행은 다기능 복합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단일제 중심이던 프로바이오틱스 라인업을 다변화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원료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R-1과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C-14 특허 균주로 구성됐다.
기업 간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돼 권리가 원래 개발사로 돌아올 때, 특허권 회수만으로는 후속 개발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서울 코엑스 코리아라이프사이언스 위크에서 김지연 카이 특허법인 변리사는 첨단바이오 기술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약품의 비만치료 후보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때 사노피로 이전됐다가 글로벌 임상 3상 단계에서 권리가 반환된 사례로, 당시 사노피가 축적한 임상 데이터를 한미약품이 넘겨받으면서 재개발 속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용량-약가 연동제 '유형 다' 협상을 통해 유한양행 '로수바미브'(2025년 처방액 1022억원), 보령 '듀카브', 종근당 '텔미누보' 등 사용량이 크게 늘어난 건강보험 급여 의약품 80개의 약가를 지난 1일부터 평균 4.6% 인하했다.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가 인하 품목의 43.2%를 차지했고, 이번 조정으로 약 339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난임치료제 1개 품목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일회성 환급 계약을 체결했다.
히트뉴스와 비저너리 데이터가 공동 기획한 'OTC NEXT 15%' 시리즈는 전국 500개 패널 약국의 2024~2025년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반의약품 시장을 분석한다. 이번 편에서는 제약회사 및 브랜드별 약국 매출 순위를 다루며, 유한양행의 안티푸라민이 강세를 보이고 연질캡슐 제형 제품군이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기간에 맞춰 진행됐다.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R&D 총괄 사장, 후보물질을 발굴한 제노스코 고종성 박사, 임상 연구를 총괄한 연세암병원 조병철 교수 등이 참석했다. 존슨앤드존슨(J&J) 관계자도 자리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