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특집] 미메시스, AI를 핵심 시스템으로 쓴 독창성으로 게임대상 본상 후보에
요약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가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후보 12개 작품에 포함됐다. AI 기술을 게임의 핵심 시스템으로 쓴 기믹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내세워 수상에 도전한다. 시상식은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펄어비스 '붉은사막'과 엔씨 '아이온2' 등 대형 작품과 경쟁한다.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가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술을 게임의 핵심 시스템으로 활용한 독특한 기믹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이라는 성과를 앞세워 수상에 도전한다.오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는 총 12개 작품이 본상 후보로 선정됐다. 펄어비스 '붉은사막'과 엔씨 '아이온2' 등 대형 작품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미메시스는 AI를 활용한 게임 디자인과 글로벌 흥행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미메시스는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협동 공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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