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의 영웅과 함께하는 군상극,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요약
인텔리전트 시스템즈가 개발 중인 전략 롤플레잉 신작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Fire Emblem: Fortune's Weave)'이 17일 출시된다. 전작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이후 7년 만에 나오는 정식 후속작으로, 기존 시리즈 시스템을 바탕으로 요소를 발전시켰다. 마신 발로르의 부활로 세계가 멸망한 미래에서 시작해, 주인공 이스마르가 5년 전 과거로 돌아가 다그다 제국의 무술 대회 대검투제에 개입하며 여러 영웅의 서사를 함께하는 군상극 구조다.
▲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Fire Emblem: Fortune's Weave)'은 인텔리전트 시스템즈가 개발 중인 전략 롤플레잉 시리즈 신작으로 오는 17일 출시된다. 작품은 전작인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이후 7년 만에 등장하는 정식 후속작이며, 기존 시리즈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요소를 새롭게 발전시켰다. 신작은 마신 발로르의 부활로 인해 세상이 파멸을 맞이한 멸망 위기의 미래 시점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이스마르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5년 전의 과거로 시간을 되돌려 다그다 제국의 거대한 무술 대회인 대검투제에 개입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봄날의 경치를 이르는 ‘만자천홍’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여러 영웅들을 만나고 그들의 화려한 서사를 함께한다. ▲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소개 영상 (영상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파멸을 막기 위한 과거로의 여정과 군상극 게임은 주인공 이스마르가 마신 발로르가 이끄는 망자의 언데드 군단에 의해 짓밟히고 점령당한 세계의 최후 방어선을 지키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절망적인 전력 차이로 인해 더 이상 이길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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