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셜 PICK] TFT 18.2 "시비르와 함께라면 메타가 두렵지 않아"
요약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18.2 패치가 메타에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왔다. 앞선 18.1 패치는 신규 세트로서는 이상적인 밸런스로 평가됐고, 다양한 덱이 안정적으로 메타에 자리 잡았다. 18.2에서는 밸류 조합의 핵심 딜러 아리가 하향되며 후반 지향 덱의 위력이 줄고 빌드업 과정의 위험이 커졌다.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18.2 패치는 메타에 유의미한 변화를 불러왔다.지난 18.1 패치에 대해서 "신규 세트치고는 이상적인 밸런스다"고 평가한 바 있다. 실제로 역대 신규 시즌 시작 시점을 고려해 봤을 때 이만큼 다양한 덱이 메타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사례는 별로 찾아볼 수 없다.18.2 패치에서는 밸류 조합의 핵심 딜러였던 아리가 하향되며, 이른바 '밸류 덱'이라고 부르는 후반 지향 덱들의 위력이 감소됐다. 여전히 밸류 덱은 완성하기만 하면 우승을 차지하는 데 무리가 없지만, 이제 빌드업 과정에서 더욱 위험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AI 신작 폭증 때문? 스팀 출시 심사 적체 중
스팀 출시 심사가 길어져 출시일을 미루는 게임이 늘고 있다. 밸브는 4일 스팀웍스 공지에서 최근 몇 달 새 심사 신청이 크게 늘었고 통상 3~5영업일인 검토가 현재 최대 12영업일까지 걸리며, 지연의 상당 부분은 기본 요건을 갖추지 못해 반려된 뒤 재제출되는 재심사 때문이라고 밝혔다. 밸브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강화했으며, 신청 증가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Steamdb 기준 2026년 스팀 신작이 11월 초에 이미 2만 4,513종으로 지난해 연간 총량을 넘어선 점에서 생성형 AI 확산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집 짓기 시뮬레이터 '하우스 빌더 2', PS5 버전 정식 출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하우스 빌더 2가 5일 Xbox에 이어 PS5로도 정식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건설 노동자가 되어 기초 공사부터 벽 설치, 마무리 작업까지 건설의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하며, 보급품을 구매해 현장으로 옮기고 빈 부지를 완성된 주택으로 바꿔야 한다. 최근 '오버홀 업데이트'로 여러 변경과 개선이 적용됐고, 현재 PC(스팀)와 Xbox 시리즈 X/S, PS5에서 이용할 수 있다.
GOG, 첫 게임 쇼케이스 개최 발표
GOG가 11월 5일 자체 쇼케이스를 연다. 이 자리에서 스토어에 추가될 새 게임과 기능을 공개한다. GOG가 자체 쇼케이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밸브, 스팀 신작 심사 지연 경고… AI 게임 급증이 원인일 가능성
밸브가 스팀의 심사 절차가 길어져 신작 출시가 밀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밸브는 지연의 원인을 특정 개발 흐름 탓으로 직접 돌리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