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와 추석 봉사활동… 관악구 복지관서 식사·선물 전달
요약
SOOP이 9월 22일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속 스트리머들과 추석 특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어르신 약 100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에서 자체 메뉴 '숲불짬뽕'을 즉석 조리해 대접하고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숲불짬뽕은 중식 셰프 출신 스트리머 일하는용형의 요리 스튜디오 '용식당' 콘텐츠를 기반으로 SOOP과 협업해 개발한 메뉴다.
▲ 음식을 조리하고 운반하는 SOOP 방송인 (사진제공: SOOP) SOOP은 추석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2일 진행되었으며, 스트리머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지난 22일, SOOP은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식 셰프 출신 스트리머 일하는용형을 비롯해 양팡, 엊우진 등 소속 스트리머들과 추석 특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 행사에는 지역사회 어르신 약 100명이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는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SOOP의 자체 메뉴인 '숲불짬뽕'을 즉석에서 조리했다. 일하는용형과 참여 스트리머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SOOP은 또한 추석 선물세트를 별도로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함께 전달했다. 숲불짬뽕은 SOOP이 스트리머 일하는용형과 협력하여 개발한 메뉴다. 이는 일하는용형의 요리 스튜디오 '용식당'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SOOP은 콘텐츠를 통해 소개된 숲불짬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함으로써, 스트리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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