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 넘어 ‘창작 생태계’로…그라비티, 글로벌 사업 확장 선언
요약
그라비티가 ‘전 세계 1위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는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 게임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용자 창작 콘텐츠로 IP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발표는 태국 방콕 엠스피어 몰 UOB 라이브홀에서 열린 ‘라그나로크 페스타 2026’ 미디어 간담회에서 기타무라 요시노리 CEO가 직접 소개했다.
그라비티가 ‘전 세계 1위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한다는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 게임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용자 창작 콘텐츠를 통해 IP를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그라비티는 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엠스피어 몰의 UOB 라이브홀에서 열린 ‘라그나로크 페스타 2026’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타무라 요시노리 CEO가 참석해 회사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직접 소개했다. 기타무라 CEO는 “그라비티는 전 세계 No.1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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