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 모바일 정식 출시…PC·콘솔 이어 전 플랫폼으로 확대
요약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Aniimo)’의 모바일 버전을 9월 23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로써 iOS·안드로이드에 P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가 더해져 주요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확대됐고,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하나가 되는 ‘트와인’ 시스템을 내세웠으며 글로벌 사전예약은 4000만 건을 넘겼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는 크로스 플랫폼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Aniimo)’의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애니모’는 iOS와 안드로이드에 이어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주요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확대한다.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기기에 관계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애니모’는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하나가 되는 ‘트와인’ 시스템과 오픈월드 기반의 몬스터 포획을 특징으로 한다. 글로벌 사전예약은 40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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