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게임메카의 연재 코너 '순정남'이 체험판·시연 버전에서는 호평받았지만 정식 출시 본편은 비판받은 게임 다섯 편을 꼽았다. 5위는 2009년 더블 파인 프로덕션이 개발하고 EA가 배급한 '브루탈 레전드'로, 잭 블랙이 성우를 맡은 주인공의 액션을 담은 출시 3주 전 약 30분 분량 데모가 3인칭 액션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다. 발췌에서는 이 작품이 '장르 오해 마케팅'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