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또 구조조정, ‘트라이얼스’ 개발사도 폐쇄 추진
유비소프트가 ‘트라이얼스’ 개발사 레드링스의 폐쇄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스튜디오에서도 인력을 감축한다.해외 게임 웹진 유로게이머는 14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의 입장문을 인용해 레드링스 폐쇄안과 싱가포르 감원 소식을 전했다. 레드링스 직원들에게는 폐쇄안이 통보됐으며, 현지 노사 협의를 거쳐 확정되면 최대 52개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폐쇄 추진 배경으로는 신규 프로젝트 부재와 운영 지속 가능성이 거론됐다. 해외 게임 웹진 VGC에 따르면 레드링스는 현재 새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 않으며, 유비소프트는 인력 규모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스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