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치 소리를 내었는가? '우치' 주인공 배우 확정
넥슨게임즈가 10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액션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개발 근황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지난 8월 LA에 있는 에픽게임즈의 디지털 휴먼 4D 스캐닝 전문 스튜디오 3라테랄에서 스캔 촬영을 진행했으며, 목영미 아트 디렉터와 산하 스튜디오 로어볼트 제작진이 디렉팅에 참여했다. 주인공 전우치를 맡을 배우도 확정됐으나 공개된 사진에는 뒷모습만 담겨 정체는 알 수 없고, 넥슨게임즈는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