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 협동 공포게임 '랫 게임' 정식 출시
아란 코닝이 지난 30일 비대칭 협동 공포게임 '랫 게임(RAT GAME)'을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셰프 한 명과 쥐 2~7명으로 나뉘어, 쥐는 전선을 갉고 화장실을 막고 직원 컴퓨터를 해킹해 레스토랑을 폐업시키려 하고 셰프는 소리를 듣고 쥐를 맨손으로 잡아 우리에 가둔다. 무대인 레스토랑은 지름길과 숨겨진 통로로 연결되며 공간 구조와 사물 배치가 매번 무작위로 바뀌고, 모두가 쥐가 되어 로보 셰프에 맞서는 협동 전용 모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