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퍼스트 라이트' 스위치 2 버전, 새 출시일 확정
IO 인터랙티브의 제임스 본드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일이 새로 공개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점보다 1년 늦은 출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IO 인터랙티브의 제임스 본드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일이 새로 공개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점보다 1년 늦은 출시다.
멜버른 소재 개발사 하우스 하우스가 협동 플레이 히트작 '빅 워크'를 엑스박스로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 팔레스타인 주도의 보이콧·투자철회·제재(BDS) 운동을 지지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이더리움 약 1,280개를 추가 매입하며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이어갔다. 기존 보안 사업과 이더리움 비축을 병행하는 가운데 스테이킹 등 보유 자산 운용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더리움 1,279.67개를 약 41억8,345만원에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 13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금 지급을 마쳤으며, 취득한 이더리움은 제3자 커스터디 환경에 보관한다. 매입 가격은 이더리움 1개당 326만9,153원으로, 거래 수수료 등 부대비용은 제외됐다.이번 취득으로 회사의 이더리
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의 정복자 스테이지 상한을 6만5,000단계로 확대하고, 보유 유물을 활용하는 신규 성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글로벌 업데이트는 기존 콘텐츠의 성장 한도를 높이는 동시에 캐릭터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수단을 추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복자 스테이지는 기존 6만 단계에서 5,000단계 늘어났다. ‘엘리멘탈 침공전’의 최대 획득 점수도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상향됐다. 이와 함께 ‘훈련’의 최대 레벨을 높여 속성 강화와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을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했다
원스토어가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10월 혜택 대수확제’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게임 이용자에게 최대 35장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누적 결제 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쿠폰은 세 가지 방식으로 지급된다. 먼저 매일 세 차례 참여할 수 있는 랜덤 즉시 당첨 이벤트를 통해 최대 15장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할인 쿠폰 10장으로 구성된 쿠폰팩이 별도로 제공되며, 행사 기간 결제 실적에 따라 최대 10장을 추가로 지급한다.할인 대상은 원스토어에 입점한 전체 게임이다. 미니게임 서비스 ‘원플레이’와
VGC 보도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프롤로그 체험판이 다음 주 공개된다. 체험판에서 쌓은 진행 상황은 본편으로 이어진다.
에픽게임즈가 새 런처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에픽은 이 런처가 콜드 스타트에서 스토어 페이지에 도달하기까지 스팀보다 46% 빠르다고 주장했다. 해당 수치는 에픽 측 주장이며 발췌에는 검증 내용이 없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15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의 12.1.5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시즌 2 장비의 추가 강화 수단을 마련하고, 신규 공격대와 초대형 구렁을 도입하는 등 전투 및 성장 콘텐츠를 확장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변화는 장비 성장 범위의 확대다. 시즌 중반 콘텐츠 ‘승천의 맹독성’을 통해 기존 강화 한도에 도달한 영웅·신화 등급 장비의 아이템 레벨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강화에 필요한 ‘승천의 맹독’은 새롭게 추가된 퀘스트에서 획득한다.새로운 전투 콘텐츠도 두 종류 추가됐다. ‘키식스 해방’은 우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43.2 업데이트를 통해 영국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의 차량을 게임에 도입했다. 이번 협업에서는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한 스페셜 탈 것 스킨 3종을 선보이며, 신규 협동형 PvE 모드도 함께 추가했다.차량 스킨은 ‘플라잉 스퍼 뮬리너’ 세단 2종과 ‘컨티넨탈 GTC 뮬리너’ 스포츠카 1종으로 구성된다. 플라잉 스퍼는 일반형과 럭셔리 버전으로 나뉘며, 각 차량에는 실제 모델의 특징을 반영한 시동음과 주행음, 경적 소리가 적용됐다. 파노라마 선루프와 접이식 소프트톱 등 외관 요소도 구현했
빅 팬 게임즈가 레트로 FPS 신작 ‘워해머 40,000: 볼트건 2’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했다. 오록 디지털이 개발한 이번 작품은 전작의 고전적인 슈팅 방식을 계승하면서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무기, 적의 종류를 확대했다. 국내 출시 가격은 2만 6,500원이다.전작과 가장 큰 차이는 두 명의 주인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주인공인 울트라마린 ‘말룸 카에도’에 아뎁타 소로리타스 소속 배틀 시스터 ‘니라 베이라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말룸은 강력한 화력을 앞세운 전투에 특화됐으며,
슈퍼셀의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가 켈로그와 손잡고 한정판 기획팩 10만 개를 선보인다. 15일 출시되는 이번 상품은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게임 내 아이템 쿠폰을 결합한 형태로, 전국 주요 유통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기획팩은 굿즈팩과 인게임 쿠폰팩으로 나뉘며 각각 5만 개씩 준비됐다. 두 제품 모두 켈로그의 신제품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 다크초코’를 포함하고 있으며, 포장에는 브롤스타즈 캐릭터를 활용한 6종의 디자인이 적용됐다.굿즈팩 구매자는 브롤러를 형상화한 키캡 키링을 받을 수 있다. 키링은 히든
Xbox가 기존 컨트롤러보다 작고 저렴한 나노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했다. 가격은 50달러이며 11월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