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 성장 지원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
SOOP이 신규·복귀 스트리머의 플랫폼 적응과 지속적인 방송 활동을 지원하는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파트너 스트리머가 멘토로 참여해 방송 운영, 콘텐츠 기획,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콘텐츠 협업으로도 이어진다. 멘티의 활동과 성장 성과에 따라 멘토에게 별도 지원금이 지급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SOOP이 신규·복귀 스트리머의 플랫폼 적응과 지속적인 방송 활동을 지원하는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파트너 스트리머가 멘토로 참여해 방송 운영, 콘텐츠 기획,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콘텐츠 협업으로도 이어진다. 멘티의 활동과 성장 성과에 따라 멘토에게 별도 지원금이 지급된다.
'위처 3 리마스터'에 DLSS와 조명 관련 문제를 수정하는 새 패치가 배포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버전에 적용된다.
세가가 새로운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아케이드 게임을 티저로 공개했다. VR 헤드셋과 '현관' 역할을 하는 85인치 화면이 함께 언급됐다.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리어웨이크드(House of the Dead: Reawakened)'의 캐비닛은 고딕 양식 저택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됐다.
▲ 오랜만의 퍼스트 파티로 기대를 모았던 마블 울버린 (사진: 게임메카 촬영) 9월 매장은 대작의 엇갈린 성적표와 추석 연휴 특수가 맞물리며 분주한 한 달이었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였던 '마블 울버린'이 기대 이하의 평가로 부진했으나, '귀무자 검의 길' 등 서드파티 수작이 잇따라 빈자리를 채운 덕에 공백을 채울 수 있었다. 하드웨어 시장 역시 극심한 품귀를 빚고 있는 PS5 프로를 구하려는 게이머들의 문의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반면 닌텐도 진영은 기기 가격 인상이라는 악재가 있었으나 스위치 2 공급량 증가와 추석 특수 효과로 소프트웨어 판매량이 늘어나 오히려 활기를 띠었다.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의 깜짝 흥행과 휴대기로 돌아온 '엘든 링'의 품절 대란이 분위기를 주도했다. 외에도 일부 소형
소니가 1967년 CES 개막 이후 처음으로 행사 불참을 선언했으며, 소니와 계열사는 CES 2027에 전시관을 마련하지 않는다. 회사 측은 창작자 지원 기술과 지식재산권·엔터테인먼트로 핵심 방향을 전환하는 중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SIE 전체가 오프라인 게임 행사 참석을 줄이고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같은 자체 온라인 공개 방식에 집중하는 흐름의 연장선이다.
밸브의 계절 할인 행사인 스팀 가을 할인이 2일 시작돼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일반 할인 행사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게임이 포함된다. 주요 할인 대상으로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7',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007: 퍼스트 라이트', '팰월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인조이' 등이 공개됐다.
SOOP이 30일 베스트데이 방송에서 10월의 베스트 스트리머 선정 소식을 전했다. 진행은 콘조와 9월 베스트 스트리머로 뽑힌 민지가 맡았으며, 민지는 선정 이후 순위권 특별 무대와 동아리 활동, 캠핑, 추석 24시간 방송 등을 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신규·이적·복귀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한 '웰컴 숲트리머 시즌8'도 소개됐다.
VGC가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신규 모드 '모스트 원티드' 게임플레이 영상 27분 분량을 공개했다. 이 모드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며 전작 주인공 진 사카이가 다시 등장한다.
VGC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의 적 레벨 스케일링(Enemy Upscaling) 옵션을 설명한다. 이 기능이 무엇인지와 켜는 것이 좋을지를 다룬다.
컴투스플랫폼이 30일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출시했다. 올인원 SDK와 통합 관리 페이지로 인증·결제·푸시·우편·쿠폰·애널리틱스 등 백엔드 기능을 단일 환경에서 관리하며, 개발자가 플러그인 설치 후 자연어로 요청하면 AI가 연동 코드를 작성한다. 현재는 코덱스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지원 AI 도구와 기능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요시다 슈헤이가 소니와 닌텐도는 현재 세대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PS5와 스위치 2를 쓰는 데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차세대로 넘어가는 엑스박스에 대해서는 "플레이할 때"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