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디스크-디지털 전환 기능, 인사이더 테스트 거쳐 전체 이용자에게 배포
Xbox의 디스크-디지털 전환 기능이 인사이더 회원 대상 테스트를 마치고 모든 이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이용자는 보유한 Xbox One 및 Xbox Series X 디스크 게임의 디지털 버전을 받을 수 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Xbox의 디스크-디지털 전환 기능이 인사이더 회원 대상 테스트를 마치고 모든 이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이용자는 보유한 Xbox One 및 Xbox Series X 디스크 게임의 디지털 버전을 받을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가 출시됐다. 본편과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블러드 앤드 와인'에 걸쳐 환경·NPC·괴물 텍스처와 식생 표현, 조명과 렌더링, 레이 트레이싱이 개선됐고 PC는 패스 트레이싱을, PS5 Pro는 PSSR로 레이 트레이싱 상태에서 60fps, 퍼포먼스 모드에서 VRR로 최대 90fps를 지원한다. 스킬 시스템도 새롭게 개편됐으며, 기존에 본편만 보유한 플레이어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두 확장팩까지 함께 받는다.
라이엇 게임즈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략적 팀 전투(TFT) 전용 PC 클라이언트 출시 시점을 18.4 패치에서 18.6 패치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존 출시 예정일은 10월 7일이었고, 격주 수요일 패치 일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약 한 달 뒤인 11월 4일이 된다. 라이엇은 전용 클라이언트의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었다.
스팀이 할인·이벤트 탭에 적용할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이 변경으로 플레이어에게 어떤 게임이 노출되는지가 달라진다.
VGC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의 콘솔 그래픽 모드를 플랫폼별로 비교했다. 퍼포먼스 모드와 레이 트레이싱 모드 중 어느 쪽이 나은지를 다룬다. 발췌에는 플랫폼별 구체적인 권장 설정이나 수치가 담겨 있지 않다.
SOOP이 29일 스트리머의 방송 성과를 인증하는 '엠블럼 시스템'을 정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스트리머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참여한 누적 유저 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며, 기존 일반·베스트·파트너 등급과는 별도로 운영된다. 엠블럼은 실버·골드·플래티넘·에메랄드·다이아·프레스티지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블레이즈 엔터테인먼트가 클램셸 형태의 코모도어 64 및 ZX 스펙트럼 휴대용 기기 출시를 생산 품질 문제로 6개월 연기했다. 회사는 해당 기기들이 자사의 높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반다이남코의 에이스 컴뱃 신작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사전 플레이 시작과 동시에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시리즈 특유의 단독 영웅 서사에서 벗어나 동료와의 유대와 협력을 강조하는 구조를 택했고, 편대 지휘 전술이 부활했다. 자체 엔진 '클라우들리'로 다층 구름과 비행운, 전투기 연기 등을 구현해 고도와 환경을 의식하는 도그파이트를 만들었다.
원스토어가 29일 AI 도구로 제작된 게임을 위한 전용관을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개발자 센터 원콘솔에 AI 활용 게임임을 명시해 등록하면 해당 메뉴 소개 대상이 되며, 원스토어는 완성도가 높은 게임과 설치 없이 즉시 플레이 가능한 웹게임(HTML5)을 우선 노출할 계획이다. 지난 8월 선보인 전용관 'AI 게임스'는 10월 초부터 명칭이 'AI 게임'으로 바뀌고 앱 하단에 고정 배치된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의 디스크 지원을 종료하는 결정에 대해 개발사들의 의견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췌만으로는 조사 시점이나 대상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컴투스플랫폼이 도쿄에서 열린 'OpenAI 게임 빌더 챌린지' 결선에서 'Hive Axyl'을 공개했다. 컴투스 재팬 김진용 대표는 결선 현장에서 'Build with Codex, Play with Hive'라는 방향을 제시했다. Hive Axyl은 9월 30일 출시되며, 개발자가 게임 백엔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컴투스플랫폼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 결선 현장에서 AI 게임 개발에 특화된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도쿄 AI가 주최하고 오픈AI가 지원한 AI 게임 개발 챌린지로, 참가팀들은 오픈AI 코덱스(Codex)를 활용해 100시간 동안 AI 네이티브 게임과 게임 제작용 AI 도구 개발에 도전했다. 결선 현장 발표는 컴투스재팬 김진용 대표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