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워, 던전 '사계의 환영' 밸런스 조정하고 주말 운영으로 전환
카카오게임즈가 아키에이지 워 던전 '사계의 환영'의 몬스터 밸런스를 조정하고 '오색빛 낙원' 전체를 혼돈 지역으로 바꿨으며, 보스 '미혹의 아리아' 등장 시 일부 구역만 일반 지역으로 전환되도록 했다. 상시 개방이던 '사계의 환영'은 '고대의 숲' 밸런스 조정이 끝날 때까지 주말에만 열린다. 8월 추가된 '로카의 장기말들'은 사냥터 경계와 보스 '파멸의 드로칸' 패턴을 손봤고, 고서 자동 재수련과 의뢰 재수락 등 편의 기능도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