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고케어, 가정용 영양관리 렌탈 매출 6개월 만에 30배 성장…2027년 북미 진출 추진

벤처스퀘어 · 2026년 11월 3일

한 줄 해석 — 9월 매출이 3월 대비 30배로 늘고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는 수치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가정용 렌탈 모델이 기업용(B2B) 중심 사업에서 일반 소비자 시장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주는 근거로 쓰인다. 본문에서는 북미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국내보다 약 10배 큰 규모라는 점이 2027년 북미 진출 추진의 배경으로 함께 제시됐다. 전 부문 채용 확대를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직군·규모는 나오지 않아 실제 공고는 회사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I 기반 웰니스 에이전트 기업 알고케어의 가정용 영양관리 디바이스 '알고케어 E1' 렌탈 사업이 확대되며 올해 9월 매출이 3월 대비 약 30배 증가했다. 회사는 지난 7월 월간 흑자 전환에 이어 9월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으며, 2027년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기 인증과 현지용 영양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알고케어는 B2C 사업 확대와 미국 진출 준비에 따라 전 부문에서 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알고케어
  • #렌탈
  • #북미 진출
  • #인재 채용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벤처스퀘어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