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계열사별 승진자 수를 보면 동아제약이 6명으로 가장 많고 동아오츠카가 4명으로 뒤를 이어, 이번 인사가 두 계열사에 상대적으로 집중됐음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동아제약·동아에스티 등 해당 계열사 채용에 관심 있는 구직자라면 바뀐 담당 임원과 부서명(예: 동아제약 OTC사업부장 이남용, 동아에스티 종합병원사업부장 조상욱)을 확인해두면 지원 시 참고가 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이 정기 인사를 통해 동아오츠카, 한국신동공업, 비티젠,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용마로지스, 동아참메드, 동아에코팩 등 계열사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 동아오츠카 사장에 김준하, 동아제약 상무에 여균현·윤춘희·이남용·정민 등이 승진했다. 각 계열사별 사업부장·실장급 보임이 함께 공개돼 조직별 담당 체계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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