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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 신한은행과 돌봄·금융 결합 모델 구축…피노베이션 챌린지 신한혁신상 수상

벤처스퀘어 · 2026년 10월 27일

한 줄 해석 — 퇴직금 보장, 요양보호사 전용 금융상품, 배상책임보험 등은 본문에서 '협의·설계 단계'이며 구체적 도입 여부와 적용 조건은 향후 검토가 필요하다고 명시돼 있어, 아직 확정된 복지 혜택이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요양보호사의 근무 이력을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모델도 '검토' 단계로, 실제 서비스화까지는 '실행 전환-데이터 연결-돌봄 금융 확장'의 3단계 로드맵이 예정돼 있다. 케어링 소속 요양보호사라면 교육 참여 여부와 별개로, 전용 금융상품·배상책임보험의 실제 도입 시점과 조건이 공지되는지 추후 확인해두면 된다.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이 신한은행과 함께 돌봄 종사자·시니어 대상 금융 서비스 협업 모델을 추진해 10월 26일 열린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어워즈'에서 신한혁신상을 수상했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는 핀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올해 204개 기업이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개 기업이 선발돼 약 4개월간 협업 과제를 수행했다. 케어링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AI 활용 교육을 3차례 진행했고, 퇴직금 보장과 요양보호사 전용 금융상품, 배상책임보험 등을 신한금융그룹과 설계하고 있다. 전국 69개 돌봄 인프라를 직영하는 케어링은 근무 이력을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모델과 시니어 자산 보호 서비스도 검토 중이어서, 돌봄 현장 종사자의 근로 환경과 금융 접근성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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