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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고졸 인재 채용·육성으로 대통령상…AI 인사관리도 수상

뉴시스 · 2026년 10월 28일

한 줄 해석 — 고졸 사원을 대졸과 동일한 4직급으로 채용한다는 점은 학력이 아닌 능력 중심 채용을 표방하는 공공기관 사례의 구체적 기준이 된다. 이는 최연소 고졸 출신 차장 배출, 고졸 입사 직원 2명의 특별승진 선정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본문에 소개돼, 제도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인사에 반영됐음을 보여준다. 한전 고졸 채용에 관심 있는 구직자는 취업 전 자격 취득 교육과 입사 후 전문교육 연계 과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고졸 청년 능력 중심 채용·육성 모델'과 'AI 기반 직무중심 인사관리 플랫폼'으로 제21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통령상(금상)과 인사혁신처장상(동상)을 수상했다. 한전은 고졸 사원을 대졸과 동일한 4직급으로 채용하고 입사 전 자격 취득 교육과 입사 후 전문교육을 연계해 핵심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졸 입사 직원 2명이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능력 중심 인사제도가 실제 승진에 반영된 사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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