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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개발자와 경영자를 위한 안내서] SDLC(Software Development Life Cycle)란 무엇이고 왜 알아야 하는가?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10월 23일

한 줄 해석 — 본문은 탐색 단계(Discovery Phase)를 생략했는지 여부가 프로젝트의 일정·예산·인력 이탈 문제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고 짚는다. 기존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 개발자·외주업체는 이전 개발팀이 백로그나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을 남겼는지부터 확인해두면 탐색 과정이 수월해진다고 안내한다. 한국 기업의 Cordova 등 레거시 기술 사용 사례는 본문에서 디지털전환(DX) 프로젝트 논의와 함께 연결된다.

뉴놉(NEWNOP) 강성봉 대표가 아웃소싱타임스 연재 칼럼에서 SDLC(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를 기획-설계-개발-테스트 및 통합-배포-유지보수의 6단계로 설명했다. 신규 시스템 개발과 기존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특히 기존 시스템의 경우 탐색(Discovery)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개발에 들어가면 스파게티 코드, 지원 종료된 라이브러리, 문서 부재 때문에 일정 지연과 예산 초과, 담당자 퇴사로 이어지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에서 Cordova 같은 오래된 기술을 여전히 사용하는 기업이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지속적인 유지보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SDLC
  • #탐색 단계
  • #레거시 시스템
  • #디지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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